|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deepurple) 날 짜 (Date): 1995년03월20일(월) 20시10분39초 KST 제 목(Title): Re] 어나니머스 어쩌구... 죄송합니다. 구태여 경북대를 비하할려는 생각은 없었습니다. 제가 생각이 짧았군요.. 다음 부터는 한 번더 생각해 보고 글을 쓰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그런데 경대 앞에 경대 서점 같은 서점이 하나 더 생겼다고 하던데.. 이왕이면 대구 시내 서점 분포도 같은거 좀 주시겠어요? 학원 서림이 문을 닫았다는 말이 있던데.. 젤 즐겨 찾던 서점인데... 대구 안간지가 오래라서...:) 본영당은 살아있겠죠? 고등학교 교재 살려고 많이 갔었는데.. 그럼..다시한 번 사과 드립니다. 깊은 바다..그곳은 아직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은 순결하고 성스러운 곳.. 순수를 갈망하는 사람들이 떠나는 곳.. 타이타닉호가 있고.. 그랑 블루의 쟝이 있고.. 아틀란티스와 무어가 있는 곳.. 그리고 이어도.. 그 곳에 가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