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javang (자방) 날 짜 (Date): 2000년 12월 22일 금요일 오후 05시 45분 08초 제 목(Title): Re: KAIST 파업/ 4차 노조협상 관람기(펌 맞는 말씀입니다. 정확하게 공정한 시각에서 본 것은 아닌 것 같네요. 다만, 많은 카이스트 학생이 공정하지 않은 시각을 가지게 했다는 것이 안타깝네요. 요즘 비 노조원의 근무를 방해하는 것 하며.. 노조의 주장이 얼토당토 않다는 얘기가 많이 들리네요. 주 5일 근무에 8시간 근무, 삼촌의 경조사에 3일 휴가? 머 이런것도 있다고 합니다. 이런 거 요구하는 직장이 또 있는지 의문이 갈 정도입니다. 다른 기업의 노조는 칼을 쥐고 있는 쪽은 기업인데, 우리 학교는 오히려 반대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학교발전에 노조가 이렇게 큰 걸림돌이 될 줄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