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dkkang (전영소년) 날 짜 (Date): 2000년 12월 15일 금요일 오후 10시 39분 05초 제 목(Title): Re: 람벡 언어학에 기초한 맥배뜨 분석론 > >>글쎄요..전 잘모르지만.... 촘스키 언어학보다는 훨났다고들었는데 뭐가나은건지도 >>모르겠고...촘스키가 머하는 놈인지도 몰라서 그냥 얌전히 있어야할것같네요 > >람벡이니 촘스키니 지금 논의되고 있는거랑은 전혀 상관없는 인물들입니다. >그저 환상님이 자기 광신도들 다루는 방편쯤으로 보고 픽 웃으면 될 듯.. >(에초티 광신도나 키즈의 환상 광신도나 비슷하다는 느낌.. >에쵸티가 한마디하면 끼악~ 하는 것들이나 >환상 한마디하면 가가각~ 하는 거나 >에쵸티하면 죽구 못산다는 년이나 >환상보면 살의를 느낀다는 넘이나.. ^^) > 어어???? 인용한 글을 올린 분이 환상입니다. 환상님에게 환상님을 남 얘기하듯 하시다니.. 아니면 mkjung 말고 다른 환상님이 계십니까? > >촘스키는 그러나 반정부활동가로 더욱 유명합니다. >정부가 언어의 유희로써 민중을 조종하고 있다는 것이죠. >전에 그의 강의에서 들려준 예가 지금도 기억납니다. 두장의 뉴욕타임즈 >앞면을 장식한 헤드라인들.. 미국이 베트남에 advance했다는 것과 >소련이 아프간에 invade했다는 것.. 두 상황과 두 단어를 비교해가며.. > 최근에는 Microsoft도 씹었죠.. google에서 촘스키만 쳐도 우르르 나옵니다. (google에선 촘스키, 참스키, Chomsky가 전부 동의어로 되어 있습니다) http://user.chollian.net/~marishin/eco/hchomsky.html 스물 아홉에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부교수 서른 둘에 정교수 서른 일곱엔 석좌교수 마흔 일곱에 인스티튜트 프로페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