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racc) <totoro.kaist.ac.> 날 짜 (Date): 2000년 11월 29일 수요일 오후 10시 20분 11초 제 목(Title): Re: 타협과 토론의 문화 부재 학번이 높다고 후배들의 말을 무시하면 안되겠지? 종대, 태영아.. ^^ 후배들의 말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은 한다.. 하지만 내 생각은 너희들의 의견에 더 가깝단다.. 학교를 12년동안 다니면서 이번 같은 경우는 정말 처음보고, 학생들 중에 어떻게 위와 같은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지 정말 이해가 안된단다.. 그 만큼 이제 우리학교의 사람들도 다양화되었다고 생각하면 너무 편한 생각인가? 위의 글은 제 친구들에게 쓴 글이므로 다른분들께는 죄송합니다.. 저는 학부 89학번, 전자전산학과 전기및전자전공 손희수라고 합니다...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