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ddaeng (김 경 철) 날 짜 (Date): 1994년12월18일(일) 22시51분40초 KST 제 목(Title): 조소를 보내는 게스트님.. 당신이 말하는 그의 아집과 오만함에 같은 조소를 보내고 싶으면, 적어도 당신이 그정도 "잘났음"을 보여라. 어떠한 방법이든 좋다. 적어도 "잘난"사람이 잘났다고 떠드는데에는 이의를 제기하고 싶지 않다. KAIST학부 졸업하고 유학중인 사람을 못난사람이라고 말할수는 없을것이다. 그러니 당신은 분명히 당신이 "잘났음"을 보여라. 물론 이렇게 비비에스에 글쓰는 정도에서 얼마나 다른사람에게 자신의 "잘났음"을 보여줄수 있는지는 의문이다. 만약, 당신이 이 글을 쓰는 내가 얼마나 잘나서 이런글을 쓰는지에 의문을 갖는다면 여러 보드의 글을 통해서 내가 어떤사람인지 파악해 보라. 그것이 잘 안된다면 직접 만나줄 의향도 있다. 게스트로 들어와 자신의 주장을 펼 때에는 자신이 누구인지 밝혀야 한다. 물론 게스트가 아닌사람이라도 아이디 만으로 그사람이 누구인지 잘 알수 없는 경우가 많지만, 게스트는 전혀 알수 없기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글에 대해서도 기분 나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다시한번 말한다. 당신은 자신이 어느정도 위치에 있고, 얼마만한 경력이 있으며 그러므로 당신이 이런 주장을 할만한 가치가 있음을 밝혀라. 그것을 제대로 밝힌다면, 그리고 여러사람들이 당신이 그런 주장을 할수 있을 만 하다는것을 인식한다면, 당신의 의견에 동조하는 사람도 많아질 것이다. --- Kim, Kyoung-chul ddaeng7@glory.kaist.ac.kr Computer System Lab. #1 +82-2-958-3385 Dept. of Infomation and Communication, KAIST, Seoul, Korea Technology R&D Institute, +82-2-739-3170 Hankook Compugraphy Co. Ltd., Seoul, Kor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