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jeffrey (‘김정현’) 날 짜 (Date): 1994년12월17일(토) 00시00분00초 KST 제 목(Title): 귀신,주술,운명,귀신점에 대하여... 천리안에서 읽은 글입니다. 이 분 진지합니다. 보람찬 인생을 꾸려 나갑시다. =^) 번호:1125/1128 등록자:KALDOSA0 등록일시:94/12/16 07:52 길이:262줄 제 목 : 귀신,주술,운명,귀신점에 대하여... 영을 부르거나 귀신을 부르거나 주술적인 것을 쉽게 행하지 마십시요 귀신이나 영을 부르는 것은 몹시 위험하니 하지 마십시요 영을 부르거나 영에 예속되지 마십시요 천부경이나 운장주 태을주 같은 것을 함부로 외워서 신을 부르지 미십시요 절대로 귀신을 쉽게 생각치 마시고 잡신의 접촉을 피하십시요 요즘 그러한 일을 장난삼아 하시는 분이 있는데 그러하지 마십시요 반드시 그 댓가를 치룹니다 위험하니 하지 마십시요 세상은 극도로 혼란스럽고 산만하여 영과 기가 엄청 혼돈의 상태입니다 그리고 세상을 크게 뒤흔들 엄청난 큰 기가 때를 기다리며 도사리고 있읍니다 저는 어떤 특정한 종교를 믿는 사람은 아닙니다 증산도나 그밖의 특정한 종교를 믿지 않습니다 굳이 선택하라면 불교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종교를 떠나서 대 우주적으로 볼때 지금의 시국은 몹시 혼란스러우며 특히 인간의 정신이 황폐해져서 예로부터 내려온 인간의 정신의 맥이 끊어질 위험에 처해 있읍니다 이유인적 세대가 어려지고 신세대가 되어 갈수록 자기 이기주의와 자기 자신 하나만을 위하여 행동하고 살아가니 이것은 위대한 본 우주의 정신의 맥을 끊게할 위험이 있고 극도로 이기주의로 치닿다 보니 청정하고 고귀한 기와 영의 영역이 협소화 되고 힘을 잃고 있읍니다 저는 목숨을 걸고 도를 닦고 있는 사람으로써 정도를 닦으려고 노력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우리의 땅과 사람들과 정신이 황폐해져 가는것이 몹시 안타깝습니다 제가 다시 강조하는것은 절대로 영소환같은 것을 장난으로 하지 말기를 신신당부합니다 참고로 이보통영이라고 있읍니다 이것은 천리안이라던지 천이통같은것을 할수 있게하는 주술 같은것인데 그리고 주술로써 하늘의 구천선녀나 오방신장이나 12신장을 부르고 신병을 부리고 몸을 둔갑시키는 술인데 육갑천서와 그 맥락을 같이 하죠 즉 신을 부리는데 저의 외할아버지께서 그걸 하셔서 축지법을 하셨고 그 친구분은 오방신장을 부르다가 쫓질 못해서 입에서 사리가 나와서 반 병신이 되었읍니다 그리고 다른 친구분은 모든것을 다 성공하셨다는데 그 뒤로 소식이 없고 저도 81년도에 지리산에서 시도한 적이 있읍니다 후후후 죽다가 살아났지만 물론 배운것도 많았지만 ....위험했죠 중요한것은 이런 주술적인 것은 정도가 아닙니다 이런 이보통영 또한 신을 부르고 쫓고 하는것이기에 아주 위험하고 위험하고를 떠나서 신을 접촉한다는 것 차체가 아주 위험하고... 또 신의 체계가 복잡해서 신을 접촉한다는 것은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고 신은 이중적인 모습이 있읍니다 어떻게 보면 악마가 천사요 천사가 악마로 변합니다 마치 친한 사람도 성낼때는 밉듯이.... 그래서 정확하게 신의 존재를 파악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쉽사리 신을 믿거나 쉽게 판단해서는 안됩니다 온 세상이 산사람도 더 잘려고 아우성이고 잡신 귀신 그기다가 혼란스러운 기와 에네르기 덜 성숙된 영 마치 혼란 스럽고 인간과 같이 잘 되려고 아우성입니다 조심하십시요 아예 왠만하면 신의 접촉을 피하십시요 속기 쉽습니다 신을 가까이 한다는 것은 상당히 위험합니다 지금은 상당히 혼란스러운 시기입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그리고 제가 아주 신신당부에 신신당부를 드리고자 하는 말이 또 있읍니다 절대로 아주 절대적입니다 절대로 신이 들려서 점을 보는 집엔 가지 마십시요 점과 복술은 역과 오행등 명리와 성리 등 책으로 풀어보는 것은 별 상관없읍니다 즉 명리나 기문둔갑 자미두수 구성학 육임이나 기문둔갑 황극책수 등 책으로 점을 보는것은 상관없읍니다 육효점도 괜찮으나 본인이 육효점을 보는것이 더 좋으나 주의할 것은 육효점을 본인이 보기 전에 어떤 신을 외운다던지 어떤 특정 신을 위대한 신이던 훌륭한 신이던 외우고 육효를 보는것은 좋지 못합니다 자신의 우주적인 신적인 영적의 힘을 믿고 자신에 의지하여 우주의 절대적 조화에 의존하여 육효점을 보면 별 상관이 없는데.... 중요한것은 무당이나 신들린 사람 애기신이 들려서 입에서 휫파람 소리가 난다던지 어떤 장군신이 왔다던지 하여 신이 들려서 점을 보는 사람한테는 절대로 절대로 점을 보지 마십시요 점을 보면 신통하게 맞칩니다 그런데 왜 그런 집에서 점보면 안되느냐 하면은 그런 점집엔 잡신이 우글우글 합니다 관운장 신이던 애기신이던 어찌되었던 잡신은 잡신입니다 점보는 사람이 신의 기보다 약하면 미래의 운명이 휩싸여 버릴수 있읍니다 운명은 개척해 나가는 것입니다 특히 안좋은 것은 그런 집에서 점을 보면 그런 집에 있는 신들중에 점보는 사람이랑 인연이 있는 귀신이 붙는 경우가 10중에 9은 됩니다 귀신으로 점보는 집에서 점을 보면은 내몸에 귀신이 붙는다고 보면은 그의 틀린말은 아닙니다 즉 내몸에 잡신이 붙으면..... 알게 모르게 별 안좋은 일이 많이 생깁니다 우연찮게 터지는 일들 이유가 다른데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분명 영적이고 신적인 것이 많습니다 특히 식구중 누군가가 다른이유로 아프기 시작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절대로 귀신으로 점보는 집엔 절대로 가지 마세요 그리고 운명은 개척해 나가는 것이라고 위에 적었죠 그러면 혹자는 아니 운명은 태어날때 결정된것 아니냐고 반문할 사람도 있는데 틀린 예기가 아닙니다 분명 운명은 결정되어있죠 그러나 그것은 절대신적 우주적인 입장에서 즉 불교적 용어로 말한다면 인간의 깊은 의지보다 깊은 의식의 업장에 따른 현상론적 결과론이고 ( 이것은 전문적이라서 차후에 예기하겠고...) 인간의 잘살고 못살고는 인간에게 달린 문제지 우주가 관망하고 절대신적인 문제가 아닙니다 인간이 잘살고 못살고 행복하고 불행하고는 그 인간의 행동의 책임과 그 인간의 인식적 의식의 흐름입니다 즉 쉽게 말해서 어떤 시각에 +80만큼 고통을 받는다는 것이 우주적인 운명 이라면 +80에 해당되는 고통 즉 +80만큼의 교통사고라던지 측근의 사고라던지 식구의 불행 자신의 나쁜일이 일어날수 있는데 그 선택을 무엇으로 하는냐가 인간의 선택권입니다 즉 +80만큼의 고통이 바로 우주의 흐름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오듯 우주의 흐름인데 그것에 인간이 어떤 방법으로 선택을 하여 다음에 그것이 인이 되어 연으로 다른 현상이 나타날때 보다 더 좋은 현상이 나에게 오게 하느냐 하는것이 인간의 노력입니다 즉 인간적인 운명은 개척할수 있다는 예기죠 그러니 인간은 항상 노력해야 합니다 끝으로 인간은 누구나 영원히 살아갈수는 없나를 꿈꾸고 또한 완전한 하나의 개체가 될수는 없나 자신의 자아를 완벽히 이룰수 없나를 꿈꾸어 봅니다 그 해답을 간단하게 나마 조금 간추려 보죠 한마디로 딱 잘라 말하겠읍니다 우선 여자던 남자던 정력!!! 정력을 아끼십시요 우선 정력 정력을 아끼십시요 우주는 아주 신비할 정도로 인간에게 묘한 함정을 많이 만들었읍니다 성 만큼 힘든 노동이 없읍니다 성에 의한 희열리 없다면 누가 그 힘든 노동을 하겠읍니까 그러나 그 희열을 아주 깊은 명상에서 분석을 해보면 그것은 진정한 희열이 아님을 알게 됩니다 그보다 많은 희열은 엄청 많습니다 세상은 교묘히 물리고 섞이며 살아가고 있읍니다 물론 인간이 가장 인간답게 살아가는 것 또한 나쁜것은 아니죠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근본을 안다면 더 좋은 일이고 보다 큰 희열을 느낀다면 좋지 않겠읍니까 어찌 됐던 정력을 아끼십시요 그리고 그 정속에 자신의 의지와 인식과 마음,의식을 넣으십시요 그리고 제2의 자신을 길러보세요 그기서 부터 모든 영원한 것은 시작합니다 그곳에 길이 있읍니다 저는 옛날에 한때 생각하기를 명상을 하고 모두가 결혼을 안하고 혼자서 도를 닦으면 인간의 손이 끊어지고 인간의 씨가 말라버리므로 인류는 멸종된다 즉 악마, 사탄은 인간을 그런식으로도 교묘히 말살시키려고 하는구나 라고 생각했읍니다 그러나 명상이나 도는 절대로 악마나 사탄가 만들어 놓은 교묘한 황홀의 화원이 아닙니다 인간의 본연의 자아 나를 찾게 하는 가장 근본적이고 필요 불가결한 방법입니다 지금의 이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명상과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자기 자신을 찾지 않는다면 또 다른 혼돈과 홀란속에 자기 자신의 영혼은 자신도 모르게 말려들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길고 긴 시간의 시작과 끝을 그누구도 모르듯이 그 무엇이 옳다고 본인은 주장한 것이 웃읍고 부끄럽습니다 위의 사항이 100% 다 맞는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꼭 위와 같이 할 필요도 없읍니다 그러면 모든 인연을 끊고 도를 닦으려는 제가 왜 이런 긴 글을 적었을까요? 아직은 제가 뿌려서 거둬야 할 인과 연이 많아서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은 중생이기에 지금 이 메일에 또 다른 인을 뿌려 봅니다 그럼 이만 ------------- 칼도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