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racer (네로오빠) 날 짜 (Date): 1994년12월13일(화) 23시14분48초 KST 제 목(Title): 여자 팬티 훔쳐보기...2 중학교때 나는 가장 앞자리 중앙 즉 교탁에 책상을 딱 붙인 자리에 앉아있었다. 한창 더운 여름날이었다. 국어 시간이었는데 우리들은 무언가를 열심히(잘 기억이 안남) 하고 있었고 여선생님은 의자를 놓고 교탁에 앉아계셨다. 그 교탁에는 누군가가 지름이 약 5mm정도 되는 구멍이 파놓았다. 절대로 내가 안팠음. 치마를 입고 계셨던 선생님은 앞의 교탁을 믿고 다리를 기냥 쫙... 가끔가다 스타킹도 올리시고. 무방비 상태이기 때문에 보일건 다보인다. 보아서는 안ㅤ될 것도 막 보인다. 이런 찬스는 날이면 날마다 오는 것이 아니었기에 난 기를 쓰고 봤다. 걸리면 죽도록 맞을게 뻔하므로 그야말로 스릴넘치는 짜릿함이었다. 그런날이면 난 잠잘때 식은땀을 흘리고 헛소리를 하곤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