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kakarote (강성탁) 날 짜 (Date): 1994년12월13일(화) 02시35분32초 KST 제 목(Title): 중앙일보에서 발췌! 다음 은 중앙일보 12월 12일 월요일 신문 22면에 있는 책광고입니다.. ====== start == 제목: "95 전국대학순위" 3판 발매 소제목: 4년제대 첫 성적표 절찬속 재판도 매진 내용: 중앙일보가 국내 처음 실시한 분야별 대학평가작업 결과와 전국 4년제 전체대학의 각종정보를 편람형태로 담은 단행본 "95 전국대학순위"가 발간 10일만에 초판과 재판이 모두 매진되고 절찬리에 3판이 발매중입니다. 일반 교육여건, 연구비 조성, 연국논문 실적, 도서관, 재정 운용, 졸업생 사회진출등 6개 분야및 교수업적평가제등과 관련한 66개 항목의 대학별 순위가 상세한 해설과 함께 도표로 게재된 이 책은 특히 내년부터 실시되는 대학자율화 조치를 맞아 지금껏 공개되지 않았던 개별 대학들의 장단점을 소상하게 파악할 수 있는 자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신국판 3백70쪽의 단행본은 일반서점에서 5천원에 판매되며 단체 구입도 가능합니다. 문의 중앙일보 출판영업국 판매팀 (02)751-9461~8 ===== 요기까지 ===== 한때 중앙일보의 대학 평가에 우리 학교가 끼이지 않아서 말이 많았는데, 이제 그것이 책으로 까지 나온것입니다. 제가 책을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아마도 신문에 나왔던걸 그대로 옮기지 않았나 하는데요. 그럼 보나마나 우리 학교가 빠져 있는 것입니다. 소제목에서 4년제대 첫 성적표라는데, 그럼 우리 학교는 대학도 아닌가요? 지금 수험생들이나 다음 후배들(고등학생)이 이 책을 볼건데.. 4년ㅑ� 대학 목록에도 나오지 않는 학교에 과연 몇명이나 올려고 할까요. 우리 학교 홍보과는 대체 뭘하는 것인지.. 과기대는 우리 대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계속 이어져야 합니다. 좋은 후배들이 들어오도록, 홍보가 좀 더 강화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상, 신문보고 열받은 카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