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jinyon ( 지니온) 날 짜 (Date): 1994년12월02일(금) 17시29분53초 KST 제 목(Title): 이대 보드에서 어쩌고 오늘 드디어 이대보드를 보았답니다. 뭐 글들이 좀 지워진 것들도 있고 해서 전체 진행 상황을 모두 알 수는 없었지만요, 그런대로 왜 어째서 요로콤 시끄러웠나 짐작이 가네요. 근데요, 제 생각엔 이대보드에서 그다지 실수한 것 같진 않아요. 다만 그 파라라는 사람이 약간 과민하지 않았나 생각되네요. 글도 사실 제대로 읽지도 않고 반박하는 내용들은 정말 한심하기까지 하고요. 제가 약간 편견에 사로잡혔었다거나 그래도 팔이 안쪽으로 굽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서 글을 대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글쎄.... 에고... 지금 밥 먹을 시간이군요. 그만 가야겠습니다. 랩 사람들이 벌써 다 떠났어요. 흑흑. (이거 오늘 왜 이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