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acepark (DoDo) 날 짜 (Date): 1994년02월20일(일) 19시57분56초 KST 제 목(Title): 탁명환씨의 죽음.... 답답...어설픈 지식으로 종교문제를 얘기하기도 그렇고.. 그러나 이런 일들을 들으면 분노와 슬픔이.. 종교가 무엇이길래..사람목숨까지 앗아 가는가.. 사이비 종교는 어찌 없어지지 않는지.. 그 분은 생전에 이 말을 했다던데.. "내 생명은 이미 내놓았다. 다만 아직도 못다한 일이 조금 남아있는데 00님이 그 일들을 다할때까지만 내 생명을 보전해 주셨으면 좋겠다." (........................................) 그리고, 씨도 안 먹히겠지만.. 야이 종교를 빙자해서 목숨까지 뺐는 짐승들아.. 종교인이기 전에 너도 따뜻한 피가 흐르는 인간임을 잊지 마라... (어 저 아찌는 왜 흥분하셔... 그럼 아찌도 한통속이셔?) ----------------------------------------------------------- 후후...... 나도 무사할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