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Vincent (변 성혁) 날 짜 (Date): 1994년02월20일(일) 15시08분16초 KST 제 목(Title): RE:게이저는 스테어한다. 현석이는 경기과고 3기이며, , 아마 서울대 88학번(재수안했으면)일 것이다. 그의 자살 소식은 우리 동문들에게 큰 충격이었다. 친하게 지낸 후배는 아니었지만, 조용한 아이였던 걸로 기억한다... 그의 명복을 빌 뿐이다.... 참고로, 과기대는 86학번이 1기이며, 경기과고 1기생의 졸업에 즈음하여 개교했다. 그당시 과고 2년생들도 시험칠수 있었기에, 경기과고보다 1년 늦게 설립된 대전 과고, 경남과고, 광주 과고에서는 2학년이었던 1기생들이 시험봐서 다수 합격했고, (물론 지금처럼 대부분이 아니라 십수명씩) 경기과고에서는 1기와 2기가 응시하였 다. 본인은 그 때 낙방하여, 3학년때 재수(?)해서 87로 들어왔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