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Japan ] in KIDS 글 쓴 이(By): june ( 최 정 인 ) 날 짜 (Date): 2000년 2월 18일 금요일 오전 10시 19분 34초 제 목(Title): 또 그냥 금요일 아침. 10시. 지금도 우리 부서는 거의 전멸. 감기 + 출장 + 숙취(?) 등등. 잘 아는 교수님께서 교토대에 와 계시는데 내일 뵙기로 해서 좀 전에 실험실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실험실) "모시모시.." (유월이) "(전략) 한국에서 오신 김 선생님 계신가요? (물론.. 일본말로)" (실험실) "Wait a moment, please." (흐억..) (중략) (유월이) "그래서요.. 제 일본말이 아직 멀었나봐요.." (교수님) "그 사람.. 이태리에서 온 조교순데.. 일본에 온지 4-5년 되었다는데 아직 어색한가봐.. 근데 바꿔주면서 목소리 무지 이쁘다구 그러는데..?" (유월이) "역시.. 이태리 남자네요.." ^_^ ((( )) Imagine a month of Sundays, each one a cloudy day ( o" o" Imagine the moment the sun came shining through ' >>>_ Imagine that ray of sunshine as you.. ______ ^ <_<_________________june@kids________jichey@yahoo.co.kr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