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Japan ] in KIDS 글 쓴 이(By): Angels (쿵후소년) 날 짜 (Date): 1999년 12월 16일 목요일 오후 08시 48분 33초 제 목(Title): Re: 헌책방은 일본어로 뭡니까? 갑자기 노트북 이야기가 나와서 답장 드립니다. 소니의 바이오노트는 직접 카탈로그를 보시면 알겠지만 기본적으로 달려있는 포트들의 모양이 다른 것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바이오를 사시려거든 주변기기 연결 포트 혹은 잭의 모양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일반적인 것들을 직접 노트북에 연결 가능한지, 아니면 리플리케이터를 따로 사야하는 것인지를 잘 확인한 후에 사세요. 여기 재팬보드에서는 아카라카와 니키님이 바이오를 쓰고 있고, 제 경우는 샤프 뫼비우스 PC-PJ-X3를 쓰고 있습니다. 샤프의 장점은 PJ-X3 부터 액정이 월등히 좋아졌다는 점이 있겠네요. 액정만으로 따진다면 아직까지 샤프를 따라올 곳이 없습니다. 도시바의 경우는 아직 주위에서 쓰는 사람을 보지 못했는데 도시바는 작년 10월을 기점으로 노트북 시장에서 점점 밀려나고 있는듯하네요. 직접 물건을 봐도 도시바쪽으로는 개인적으로 끌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파나소닉도 나름대로 분발하고 있으니 그쪽 모델도 지켜보는 것을 추천하구요. 그리고 서울 크리스마스 모임은 나가고는 싶은데 너무 멀지요? 대전은 서러워. <!-----------------------------------------------------------------------> Man is harder than iron, stronger than stone and more fragile than a rose. - Turkish proverb <!---------- My world : bbs://noah.kaist.ac.kr/writers/KungFu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