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Japan ] in KIDS 글 쓴 이(By): june ( 최 정 인 ) 날 짜 (Date): 1999년 12월 13일 월요일 오후 04시 54분 28초 제 목(Title): 사투리 다다이마.. 세 시간 전에 사무실에 들어왔지요. 하하.. 제가 제목을 바꿔버렸습니다.. 좀 다른 얘기기는 한데요.. 혹시.. 토호쿠벤 억양이 북한 사투리랑 억양이 비슷하다는 느낌 들으신 적이 있는지요. 저는 스마스마에서 카토리 신고가 흉내낼 때에는 몰랐는데 몇달 전 어떤 단막극 같은 데서 남녀 주인공이 얘기하는 거 혼자 보다가 뒤집어지는 줄 알았어요. ^_^ 근데 그걸 토호쿠벤 못 들어본 한국 사람이나 북한 사투리 모르는 일본 사람한테 도저히 설명을 할 수가 없더군요. 그건 그렇고.. 전 간사이벤이 좀 촌스럽다는 느낌이 드는데.. 덩쓰 님은 안 그러신가봐요? 그야말로.. 트렌디 드라마에서 젊은 애들 쓰는 말을 쓰고 싶은데.. ((( )) Imagine a month of Sundays, each one a cloudy day ( o" o" Imagine the moment the sun came shining through ' >>>_ Imagine that ray of sunshine as you.. ______ ^ <_<_________________june@kids________chey.ji@pg.com_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