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allymUnv ] in KIDS 글 쓴 이(By): mandala (THUG LIFE) 날 짜 (Date): 1999년 4월 14일 수요일 오전 12시 08분 01초 제 목(Title): 어제날짜로 국적바꾼아저씨의 문제라면 .. 물론 계란으로 바위치기겠지만, 그래도 조금은 [저항]했어야 했다. 그러나, 그아저씨는 소위 [상류 제도권] [중산제도권]에 진입하려고 하다 실패한 후, 더욱 시련을 느낀 모양이다. 만약, 그 아저씨가 운좋게 교수가 되거나, 2년동안 사귄 아가씨와 정말 운좋게 결혼해서 신분상승을 했더라면, 지금과 같은 글을 썼을까? 썼을지도 모른다. 이렇게.. [젠장 한국엔 돈좀 벌어서 쓸려구 함면, 왜 이렇게 가난한 애들이 지랄지랄하는지 모르겠다. 내돈 내가 벌어 쓰고, 내자식 좋은 옷 입히겠다는데, 웬 지랄들인지 모르겠다. 개떼 같은 노예 근성들... 난 그게 싫어서 뉴질랜드로 왔다. 이곳은 아무도 그런걸 개의치 않는다. 좋은 나라다. 국적을 바꾸길 정말 잘했다....주절주절] 쓰지 않았을까??? %% Le ciel bleu sur nous peut s'effrondrer Et la terre peut bien s'ecroul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