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allymUnv ] in KIDS 글 쓴 이(By): mandala (THUG LIFE) 날 짜 (Date): 1999년 4월 14일 수요일 오전 12시 03분 28초 제 목(Title): 내가 생각하는 조국의 모습 군대가서 생각하 겁니다. 내가 군대와서 누구를 위해 나의 귀한 젊음을 착취당하는가? 나는 전쟁나도 잃을 것 조차 없는데.. 있는 놈들 지켜주기위한 군생활.. 의미없다.. 따라서, 열심히 할 필요가 없다. 군생활의 최선이란, 최대한 개기며, 자기시간을 찾고, 자기자신을 위한 일을 하는 것일뿐이다. 그리고, 노동자에게, 가난한자에게, 조국과 민족은 큰 의미를 지니지 않는다. 아니 지닐 수 없다. 뭐 이런 애너키스트 같은 생각이 나의 조국관이었죠. 요즘 조금 바뀌려나? %% Le ciel bleu sur nous peut s'effrondrer Et la terre peut bien s'ecroul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