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allymUnv ] in KIDS 글 쓴 이(By): mandala (THUG LIFE) 날 짜 (Date): 1999년 2월 8일 월요일 오후 08시 50분 22초 제 목(Title): 판소리 앨범을 왕창 구하다. 워낙 서양 음악에 익숙해져있는지라, 레코드 점에 가도 재즈, 아트록, 메탈, 클래식 코너만 기웃거리는 나를 좀 바꾸었다. 오늘은 판소리를 오랜만에 샀다. 지난번에 김지하 창작 판소리 산 이후 몇달만인지 몰라. 박동진 선생의 수궁가(적벽가가 있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을) ,김동준 선생의 적벽가(전 김동준 선생을 잘 모릅니다) ,이일주 선생의 춘향가(안숙선 선생의 삼성뮤직에서 나온 춘향가는 넘 비싸요 ..흑흑) 를 샀어요. 음.. 글구...시조 (가사) 노래한거 두 살려구 했는데. 돈이 없어서..그만..여기까지.. 한장 한장 다 들어서 평을 올릴랍니다. %% Le ciel bleu sur nous peut s'effrondrer Et la terre peut bien s'ecroul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