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allymUnv ] in KIDS 글 쓴 이(By): mandala (THUG LIFE) 날 짜 (Date): 1999년 2월 4일 목요일 오후 11시 26분 11초 제 목(Title): Bessie Smith : The Empress of the Blues 블루스의 여왕, 여황제, 베시 스미스. 많은 블루스 뮤지션에 영향을 주었으며, 진정한 블루스 뮤지션이라는 평을 듣는 아줌마. 흔히들 재니스 조플린을 블루스 싱어라 극찬을 하는 것을 미국 흑인들은 상당히 못마땅하게 여김. 블루스가 흑인 음악인데, 뻔뻔 스럽게 블루스의 여신을 제껴두고, 백인을 더 높이사는 모습은.. 작년 새미 소사와 맥과이어와의 홈런경쟁과 비슷한 모습을 보는 것 같다. 베시스미스의 블루스.. 이것이 블루스다. %% Le ciel bleu sur nous peut s'effrondrer Et la terre peut bien s'ecroul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