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allymUnv ] in KIDS 글 쓴 이(By): Polygon (하얀냥이~*) 날 짜 (Date): 1998년 12월 5일 토요일 오전 09시 37분 39초 제 목(Title): 오랜만에 뉴스그룹? 삶을 고통의 연속이라 생각하고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으리라 생각하지만 그런 생각을 하지 않고도 잘 살아가는.. 그런 사람들이 더욱 많음을 인정해야 하는건 아닌지. 오히려 그런 사람들은 그런 존재에 대해 더욱 이해할 수 없어하고.. 이해하고 싶어하지도 않는다는 점에서 고통을 이해하는 사람이.. 약간의 우위를 점한다 생각하지만.. 괴로와하며 살아가는 시간을 보다 긍정적으로 사용한다는 점에선.. 그런 사람들이 훨씬의 우위를 점한다 생각하네. 그저, 무소의 뿔처럼 똑바로 가버릴 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