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allymUnv ] in KIDS 글 쓴 이(By): mandala (THUG LIFE) 날 짜 (Date): 1998년 12월 5일 토요일 오전 09시 27분 50초 제 목(Title): Re: 오랜만에.뉴스그룹을 보다가.. 엎에 앉아있는 여자 동료직원에게 왕초보님이 퍼온 글을 보여 주며.. 내가 공감한 글이라고 하니까..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더구만.. 그래서..아니 이거 퍼온 분도 여성분이에요라고하니까.. 그사람(왕초보님)도 이해가 안되는 군요라고 하더이다. 자신은 지나간 시간을 후회하지도 않고 (let bygones be bygones) 앞으로 올 날을 걱정하지도 않고, 오히려 하루하루 무슨 신나는 일이 생기지 않을까 기대하며 산다고 합디다. 참.. 이거 내가 이상한 사람이 되어버렸으니.. 그건 그렇고..왕초보님도 이상하게 되어버렸수. %% Le ciel bleu sur nous peut s'effrondrer Et la terre peut bien s'ecroul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