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allymUnv ] in KIDS 글 쓴 이(By): mandala (THUG LIFE) 날 짜 (Date): 1998년 10월 30일 금요일 오전 12시 21분 39초 제 목(Title): 프로이트와 자본주의가 만날때 구성애의 걸쭉한 입담은 돈벌이가 됩니다. 구성애씨는 자본주의의 소중한 수호자이자, 태평양 제약의 SS크림(조루증 치료제라함)이나 바이아그라 판매 영업 최전선에 서있는 사람 같습니다. 구성애씨가 생각하는 성은.. 오로지 현 자본주의 사회의 안전을 위해, 자본주의 사회의 붕괴를 방지하기 위한 기능, 장치로서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뭐, 기왕 사는 사회 안정적으로 굴러가면 좋기야 하겠지만, 뭔가 빠진 듯한 느낌을 매주 수요일 잠도 못자면서 보는 성교육을 통해 느낍니다. 있는 자들의 성을 위한 교육. 없는 자들은 성에 대해서도 예외인가봅니다. 정말 갈수록 아쉬워지는 구성애씨. `q %% Le ciel bleu sur nous peut s'effrondrer Et la terre peut bien s'ecroul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