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allymUnv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시애랑) <r49h171.res.gat> 날 짜 (Date): 1998년 9월 29일 화요일 오전 10시 12분 43초 제 목(Title): Re: [애랑]그런 날... 동문 선후배 여러분께 인사가 늦었군요. 죄송합니다. Mandala님의 노한 글에서 이미 알려지었듯 (왠지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연출~) 저 시애랑 김성우입니다. 시애랑=김성우인 것은 만인이 다 아는 사실인디~ 동문 여러분들과 이렇게 함께 어울릴 수 있게 되어 참으로 기쁘네요. 비록 태평양 건너 있기는 하지만.. 그래요. 다들 잘 지내시기를. 저도 오늘부터 잘 지내려고 노력중이랍니다. 왜냐하면 오늘 있었던 첫 영어 수업 3시간 동안 자막없는 영화 보고 나온 기분이래서요. 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