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allymUnv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시애랑) <r49h171.res.gat> 날 짜 (Date): 1998년 9월 26일 토요일 오전 09시 06분 55초 제 목(Title): [애랑]그런 날... 날이 어두어져 간다. 금요일 밤...주말이 서서히 기운을 펼친다. 나이 스물 여덟 아직도 금요일 밤을 한 주의 끝으로 여기는 그런 신분을 지닌 나는 한국말을 단 한마디도 하지 못한 오늘 같은 날에는 어디엔가 미치도록 글을 써보고 싶다. 낙서를 하고 싶다. Atlanta Georgia Tech이란 어느 대학의 조그만 기숙사 그 한 공간에서... 98.9.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