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allymUnv ] in KIDS 글 쓴 이(By): neopop (팝이래요) 날 짜 (Date): 1998년 7월 19일 일요일 오후 03시 20분 13초 제 목(Title): [유머] 늙으신 어머니 인터넷에서 퍼온 건데요. 재밌어요. 요기부터 ---------> 한 시골에서 자란 세 아들이 서울에 나와서 성공을 했다. 아들들은 시골에 혼자 계신 어머니를 위해 선물을 보내드리기로 했다. 큰아들 : "난 어머니를 위해 큰 집을 지어 드렸어." 둘째아들 : "난 기사가 딸린 멋진 자가용을 보내 드렸어." 막내아들 : "어머니는 성경 읽기를 좋아하시는데 이제 눈이 침침해지셨잖아. 그래서 나는 성경을 통째로 다 외운 앵무새를 보내드렸어. 어머니가 몇장 몇절만 얘기하시면 앵무새가 읽어드릴거라구." 몇주 뒤에 어머니에게서 답신이 왔다. 큰아들에게 : "네가 지어준 집은 너무 크구나. 난 방 하나만 사용하는데 나머지 11개의 방을 다 청소하느라 허리가 휠 지경이란다." 둘째아들에게 : "난 늙어서 차는 못 타고 집에만 있단다. 그런데 그 기사는 어제 차에서 굶어 죽은 것 같더라." 막내아들에게 : "보내준 닭은 맛있게 잘 먹었다 <-----------------요 까지 재밌나요? 재밌으면 더 가져오고 재미없으면 안가져 오고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