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allymUnv ] in KIDS 글 쓴 이(By): mandala (감마데루오) 날 짜 (Date): 1998년 7월 13일 월요일 오후 12시 36분 52초 제 목(Title): 어느 한의 사 왈 요즘 집에서 많이 쓰는 양변기에서 바지를 그냥 내리고 똥을 싸는 행위는 항문 주변 작은 주름사이에 똥찌꺼기가 그냥 남아 아무리 깨끗하게 닦아도 소용없다고 합니다. 아랫도리를 완젼히 내리고 다리를 쫙 벌린 상태에서 똥을 싸야 괄약근 주변에 똥찌꺼기가 남지 않는답니다.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까. 우리 옛날 퍼세식 변기에선 이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에요. 음..왜 비데가 서양에서 생겼는지 알만하죠? **** 하늘이 무너져 버리고 땅이 꺼져 버린다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