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allymUnv ] in KIDS 글 쓴 이(By): bigboram (** 별이 **) 날 짜 (Date): 1998년 6월 23일 화요일 오후 06시 06분 08초 제 목(Title): Re: Re. 고민 으~~~ 난 정말 고민되구... 걱정이 되어서 쓴 말인데... 오빠들은 정말 넘하네요. :( 어쩜 그럴 수가 있을까... 후배가... 실습 좀 열심히 잘 해볼라고..... 노력하는 모습이... 이쁘고 가상해서라도.... 응원을 해주거나 힘을 주시지는 못하구.... 옛날옛적 별명가지구 놀리구.... 으~~ 글구요... 난 이제 잘 울지 않는다구요. 자꾸만 옛날옛적 일 가지구.... 울보라구 생각하면 안되지요.. 저도 이제 4학년 졸업반이라구요!!! 게다가... '선생님' 이라구요. ^^; 아~~ 그나저나... 내일 수업이 2시간 있는데... 정말 고민되어요. 참... 제 목소리가 떨리는 것은... 배에 힘주는것 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을듯.... 제 목청 자체에 뭔가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되거든요. 휴~ 이제 낼 수업할꺼 준비해 놓고... 점검도 좀 해 봐야 겠네요.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되길.... *-- --*----*----*-----*----*----*----*-----*----*----*----*----* 별 별이가 좋아하는것은 별을 보는것이구요... *----* 별이는 컴공95 별이는 강아지도 좋아하고 잠자는 것도 좋아해요. *----* 는 95 별이 시그네춰가 예쁘지요? *----* 컴공 별이가 선물 받은 거예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