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allymUnv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mychoi) 날 짜 (Date): 1998년 6월 22일 월요일 오후 07시 05분 33초 제 목(Title): Re. 고민 별이는 원래부터 ^^^^ 일명 : 바보 자매 중 언니, 형광등, 고딩 ^^^^^^^^^ 흔히 원자매라 함. 말할때 떨리는 듯이 들린다. 왜냐면... 항상 울먹이니깐... 그치 울보야? 아니지.. 이럼 또 울지도 모르니깐... 아랫배에 힘을 빠~~~악 주고 말하면... 떨리는게 덜하단다. 경험상 미뤄볼때... 단전으로부터 힘을 끌어올림으로써 기운을 더한다는 얘기지.. 하지만.. 문제점이 있는데... 힘을 주면 줄수록.. 가죽피리 연주의 확률이 높아지며.. 일명 x배의 높이가 점점 높아짐을 느낄수 있다. 아님... 본인이 대학 2학년 때 하던 방법인데.. 쐬주를 한잔 뜨~윽~ 마시고 하면.. 절대로 떨리지 않는다... 단... 그런 선생님한테 수업을 듣다보면 수업 시간이 끝남과 동시에... 학생들이 취함... (이건 홍동완이네 고3 담임선생님이 명수였는데...) 이상... 메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