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allymUnv ] in KIDS 글 쓴 이(By): Alone (*~시애틀~) 날 짜 (Date): 1998년 6월 17일 수요일 오후 04시 28분 49초 제 목(Title): Re: 광주에 사는 한오빠... 잘 지내신다닌.....다행이네요. 후.....동훈이 오빠는 뭐 하시느라 그렇게 바쁘실까나. *^^* 쿠쿠.....요즘은 학교에 가지 않아서... 학교도 어떻게 돌아가는지 참 궁금하네요. 흠..... 아이들에게 시달리면서 지내게 된지도 2달이 다 되어가는군요. 쿠쿠. 교생실습때에는...고등학생이라서...그래도...조금은 편했는데요... 초등학생은 전혀 안 그래요. 말도 안 듣고. (소리 지르면 더욱 말 안들어요. T_T) 하루하루가 전쟁이네요. --! ========================================================================= 여러분, 커피 좋아하세요? 좋아하신다구요? 따스한 마음이 녹아있는 커피를 여러분께 권합니다. 거기에 행복이라는 크림도 넣어서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