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allymUnv ] in KIDS 글 쓴 이(By): Nel (오늘은맑음) 날 짜 (Date): 1998년 4월 27일 월요일 오후 07시 21분 15초 제 목(Title): 오늘은.. 바람이 시원하네요. 요 며칠간 습기를 머금은 끈적끈적한 바람이 불어서 내심 싫어하던 참이었는데. 이제마악 해가 질려는 참이네요. 지금이 일곱시 이십분이 조금 넘은 시각. 해가 정말 많이 길어졌군요. 이젠, 반팔을 입고 다녀도 되겠죠? 흠, 밤엔 아직 추워서 반팔을 안 입고 다녔거든요. 건강들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