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MIST (바우) 날 짜 (Date): 1996년03월14일(목) 13시49분03초 KST 제 목(Title): 망할놈의 화이트데이.. 제목이 너무 선동적인가? 암튼 이놈의 화이트데이 때문에 선배에게 끌려 시내에 가서 사탕 및 담을만한 용기를 사게 되었다.. 에고~근데 이놈의 사탕은 왜케 비싸냐? 만화방에 가면 공짜로 주던 것들이 포장지를 새로 했다고 해서 그런가, 심히 비싸더라... 덕분에 그렇잖아도 돈 없던 바우의 지갑은 거의 빈사(?)상태에 이르렀다.. 흑흑,한 여자에게 사탕과 만족감을 주기 위해 내가 배를 곯아야 하다니.... 이런 것좀 안 없어지나?... 그 누가 불러줘도 언제나 반기는 아이...... 삐삐; 015-401-9360 e-mail; s_dshong@cais.kaist.ac.kr Lab.;핵화학 및 환경공학 실험실 T.869-3858(대전 카이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