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petor (아렉스) 날 짜 (Date): 1996년03월12일(화) 00시41분59초 KST 제 목(Title): 자동차가 꼭 필요하다. 나는 아직 면허도 없고 그래서 자동차도 없다. 전에는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 사람만 보면 이렇게 길이 막히는데 차를 가지고 다닐까 생각했었다. 그러나 오늘 부터 생각이 바뀌었다. 왜냐하면 오늘 원자력 연구소에 가서 자료를 찾아야 했다. 갈 때는 선배 차를 타고 갔지만 올때는 타고 올 자동차가 없었다. 그래서 걸어나와서 버스를 탈려고 하는 데 거기에는 버스가 없었다.(울 학교 오는 버스) 한 참을 기다려도 차가 오지 않았다.택시마져도. 그래서 할 수없이 지나가는 차를 잡아서 아저씨께 부탁을 해서 우리학교까지 왔다. 자료를 찾는 시간보다 오가며 보낸 시간이 더 걸렸다. 원자력 연구소에 사람은 많은데 대부분이 자가용을 타고 다니니까 버스 노선이 없는 것 같다. 우리나라도 이제는 자동차가 필수품이 되는 시대가 온것 같다. 나도 빨리 운전면허 따고 자동차를 사야지.(그게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