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MIST (바우) 날 짜 (Date): 1996년03월10일(일) 03시07분57초 KST 제 목(Title): 요즘의 삐삐는... 참 많은 기능을 하는 것 같다... 예전에 삐삐가 없다면 생각도 못했을 일이 가능해지고 있다는 걸 오늘 새삼스레 느꼈다... 톡에서 얘기를 나눈 누나(나이가 많다고 얘기 했으므로) 에게서 삐삐가 왔다... 내가 보낸 편지의 시그너쳐를 보고 쳤다고 했다... 전에도 톡에서 얘기 나누던 애가 내 삐삐의 음성녹음이(시작할 때의) 별로 좋지 않다고 메일을 보내온 적도 있다.... 과학원에 자리를 잡아서 하루에 삐삐가 보통 한 두통 밖에 오지 않기 때문에 폐기 처분하려 했지만 그 생각을 바꿔야 겠다... 점점 삐삐에게 애정이 간다.... 그 누가 불러줘도 언제나 반기는 아이...... 삐삐; 015-401-9360 e-mail; s_dshong@cais.kaist.ac.kr Lab.;핵화학 및 환경공학 실험실 T.869-3858(대전 카이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