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yomin (요 민) 날 짜 (Date): 1996년09월10일(화) 19시04분13초 KDT 제 목(Title): 으...좋다. 요즘은 포스팅을 잘 안하는 편이 되어버린 요민. 좀 아쉽군. 조금 더 분발해야지. 내가 야니를 아주 좋아하는 것을 알고있던 한 친구가 이번에 서울에 갔더니, 자기의 삐삐 인사말에 야니의 곡을 녹음했다고 한 번 들어보라고 수화기를 건네 어 주었다. ' 어, 곡 좋네. 근데 내가 모르는 곡.' 나는 'Live at the Arcropolis'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이번에 오랫만에 시디를 샀는데 야니의 'A Collection of Romantic Theme'을 샀다. 듣다 보니 그 친구 삐삐속의 음악이 나왔다. 전곡을 다 들어보니 그 노래가 가장 좋다. 곡명은 '8월의 끝(The End of August)' 친구는 라이오에서 곡 소개하는 것을 잘못 듣고서 내게 8월의 꽃이라고 했었따. 야니의 음악은 억수로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