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jbpark (( 운봉 )) 날 짜 (Date): 1996년09월03일(화) 23시52분48초 KDT 제 목(Title): 정말 식욕의 계절 해도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 든다. 이놈의 위장(이몸의 위장을 뜻함)은 속에 거지가 갑자기 날이 선선해 짐으로서 들었는지 계속 배가 고프다. 술이든 밥이든 말이다. 저녁 먹을 때 거의 두그릇을 해 치웠음에도 불구하고.... 배고파라... 그리고 너무 행복해 미칠지경이다. 배가 고파 행복하다는 말이된다만 무어라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한대 보드에 계신 분.. 허허 빡시게 삽시다. 밥은 먹어가면서.. 허허 +=====================================================================+ 이 세상 유일한 낙천주의자 .. 푸하하 #雲峰# E-mail:s_parkjb@cais.kaist.ac.kr, jbpark@nucel0.kaist.ac.kr Phone :042-869-3858 Pager :015-409-3858--난오늘 끝내주는 카드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