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yomin (요 민) 날 짜 (Date): 1996년09월03일(화) 19시29분44초 KDT 제 목(Title): I got that old feeling 어이...음악 좋다. 지금 내가 듣고 있는 루이암스트롱이 요렇게 흥얼거리고 있다. 세상 즐거움 자기가 다 차지한 기분으로... 제목은 That Old Feeling 오늘 하루가 피곤해 ( 왜냐, 두 달만에 수업을 들었으니까) 방에서 좀 자다가 벌떡 일어나 랩에 올라오니 포스팅의 욕구가 생겼다. 어? 이번엔 ... Let's fall in love! 하자고 루이가 그러네.. 극한 상황에 있어서 신중해질 수 있어야겠다. 그게 좋다. 그게 타인에게는 깎듯해 보이겠지...그런 건 신경안쓰고. 여러분들은 남을 심하게 꾸중할 수 있는 타입인지... 난 아직 그렇지 못한 것 같다. 완전히 열받으면 후배를 혼낼 수는 있겠으나 결과적으로 잘 구스르지 못할 것 같으면 아랫사람에게 꾸중을 하는 것은 자제하는 게 좋겠다. 구슬릴 자신은 있는데... 보다 완벽한 전원생활을 하고 싶다. -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