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MIST (흑수광인) 날 짜 (Date): 1996년08월28일(수) 19시32분41초 KDT 제 목(Title): 오늘 있었던 일...... 아침 실험실에 나오는 데 실험실 앞에 왠 개 한마리가...... 낯을 가리지도 않아서 내가 손을 내미니 바로 껑충껑충 뛰어온다. 또 실험실 문을 열고 들어오니 따라오고...... 목걸이에 적혀있는 연락처로 전화를 하고 좀 있으니 개가 알아서 슬슬 걸어나간다. 내가 불러도 별 응답도 없이..... 그러더니 내가 있는 건물 다른 쪽으로 나간다. 간만에 개를 데리고 놀아봤다(동물을 굉장히 좋아함) 치과 가는 길에 애견 센터에서 '햄스터'를 봤다. 작은 다람쥐 같은 모양, 꼬리는 없고, 어찌보면 토끼의 모습도 보이고 크기는 손바닥에 두마리정도가 들어갈 만한 크기...... 야행성이라던데 아침이라 그런지 눈을 감고 쪼그리고 있는 모습이 넘 귀여웠다. The 300th Posting!!!!! ******************************************************************************* 때로는걷는것조차힘들때가있다.파란하늘은나를짓누른다. * ** ** ** ** ** 봄이왔지만나는느끼질못하겠다.그저하루하루를살아갈뿐..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