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PinkYun (하얀악마) 날 짜 (Date): 1996년08월28일(수) 17시36분42초 KDT 제 목(Title): 모든것은 한꺼번에 몰라나부다. 이상하지. 무슨일이든지 일이 발생할때는 한꺼번에 발생하는거 같다. 이제 좀 한가하나 싶더니만... 마치 이러기를 기다렸다는듯이 문제가 터지고 일이 떨이지고.. 사방에서 전화가 오구... 정말 난 한가하게 있을 팔자가 아닌가부다. 아웅~~ 근데 정말 오늘은 이 보드가 한가한거 같다. 아마 오늘은 글을 안쓰고 싶은 기분들이신가....:) 다..모든것은 어떤 주기를 타는데...지금은 포스팅하고싶지 않은 주기인가???? 어쩜 라이온님 말씀대로 아주 많이 바쁘시던지... .__ . . , 사람이 하늘처럼 _ ,/| [__)*._ ;_/ \./ . .._ 맑아보일때가 있다. '\`o.O' _) . | |[ )| \ | (_|[ ) 그때 나는 그사람에게서 =(_*_)= ( ________________________하늘_냄새를_맡는다____________) (__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