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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U ] in KIDS
글 쓴 이(By): PinkYun (하얀악마)
날 짜 (Date): 1996년08월22일(목) 12시05분55초 KDT
제 목(Title): 어제 챗방모임.



어제

요민님이 챗방건에 대해 올리신 글에 아무도 반응을 하지 않아 연기 될뻔한

모임이었다.

하지만 모든분이 다 그런줄알고..요민님이 정하신대로..할려고 했던것이지 결코

호응이 없는것은 아니라는걸 알수 있었다.
(그러니까 요민님..담 부턴..그냥 정하시면..그런줄 알테니까요..걱정하지마세요 )

왜냐하면..거의 모든분이 다 참석을 하셨으니까...

재미있던건..메카에서 시작을 했는데 이상하게 한분이 들어오면 또한사람이

짤리게 되는 일이 발생하는것이다.
(그래서 난 2번 짤렸음)

그래서..다시 키즈로 옮기기로..우루루..옮겨서..이야기를 하는중에

현님이 생각나는거다..앗!!!! 아이디를 자르셨는데..그럼...못들어오시잖아..

그래서..현님에게 아이디를 빌려드리자..뭐..그렇게 애기하다가 메카로

다시 가기로 했는데..."아이디도 없는데..키즈로 오면 어떻게.."

하시면서..현님이..짠 하고 나타나시는거 아닌가..

우와..그래서..우린..현님의 걱정했던거를 뒤로하고..다시 애기를 하였다.

안오신..케이스님..기레님..돌쇠님..애기까정 하면서...

그리고 축하할일도 있었다.

미스트님이 어제 국가고시인..운전면허시험애 합격했다는소식까지

있어서..축하를 해주고..술사라로..분위기까지 띄웠는데..난중에 억케되었는

지는 모르겠다..:)
(미스트님 술 사셨어요?????)

암튼..미스트님 축하드려요..

그리고..운봉님이 챗방에 잠시 들르셨다가 안보이시길래..여쭈어보니..

주무신다고 하시는거 아닌가..

이에 현님이 가셔서..깨워가지고..다시 챗방에 오시게 되구...

졸리시다면서도..계속 게셨으니...
(현님 재주도 좋으시지..주무시는분을 억케 깨우셨을까...후후)

후후..너무..재미있었다..어제...

그리고..나에게 기쁜일 하나는..아나고님이 아라의 사용하지 않으시는

아이디를 나에게 준것이다...:)
(고맙습니다 아나고님.)

그리고 도중에 케이스님이 오시구..난 잠시후에...챗방을 나왔다..

아쉬움을 남기구...

결론 : 좋은 모임이었다..:)

 .__     .  .   ,        사람이 하늘처럼             _  ,/|    
 [__)*._ ;_/ \./ . .._   맑아보일때가 있다.         '\`o.O' _)     .
 |   |[ )| \  |  (_|[ )  그때 나는 그사람에게서      =(_*_)= (
 ________________________하늘_냄새를_맡는다____________) (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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