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PinkYun (하얀악마) 날 짜 (Date): 1996년08월20일(화) 12시56분28초 KDT 제 목(Title): Re) '헌혈의 집'풍경 2 처음에 헌혈을 한거는 아마..고등학교 3학년때인걸로 기억된다. 근데...난..그때 딱 한번하고..여태까지 한번도 안했다. 왜냐하면.... 처음 헌혈을 무사히 하구..(무서웠지만..) 기념품을 가지고..헌혈차 계단을 내려오면서..바로 쓰러져..기절을 한것이다..(덩치에 맞지않게...) 그리고..며칠을 병원에 입원해 있었다...창피하게시리.. 아마..고3의 피로가 쌓여있는 상태에서 헌혈을 해서 그런 모양이다. 그래서 그때부터는 무서워서..헌혈을d안한다. 근데...헌혈차를 지나게 되면...꼭 붙잡는다. 그러면..거절하기가 영 어려운게 아닌다.. 흠..나도..맘 놓고..헌혈한번 해봤으면... 시험삼아..다시 한번 해볼까....:) .__ . . , 사람이 하늘처럼 _ ,/| [__)*._ ;_/ \./ . .._ 맑아보일때가 있다. '\`o.O' _) . | |[ )| \ | (_|[ ) 그때 나는 그사람에게서 =(_*_)= ( ________________________하늘_냄새를_맡는다____________) (__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