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anago (아구 애인�) 날 짜 (Date): 1996년08월14일(수) 14시22분13초 KDT 제 목(Title): Re: 이제 2000번째글은... 흐흐.... 미스트님이 나를 유력한 상품 후보자로 지목하시다니.... 오늘 술을 진하게 사야겠군. 미스트님이랑 얘기한 바로는 2000번째 포스팅이 올라오고 그 이후에 채팅을 한 번 하고... 뒷풀이로 술을 한 잔 하자는 식으로 이바구가 되었었는데.. 마음이 급해서 미리..... 다른 분들께는 미안 하지만 우리끼리 한 잔 먼저 할께요. 다음에 또 모여서 한 잔 같이.... 전화카드 타면 어디다가 전화를 걸지? 이미 날짜가 지난 핑윤님을 비롯한 분들께는 심심한 죄송의 마음을 전하며 한잔... 큭, 김칫국이 맵긴 맵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