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yomin (요 민 ) 날 짜 (Date): 1996년08월09일(금) 01시19분50초 KDT 제 목(Title): Ella Fitzgerald 그리고 Louis Armstrong의 앨범중, 'porgy & bess' 를 샀다. 지금 그 음악 듣고 있다. 미천한 시디롬으로...으 오디어있으면... 크..... 음악+밤+혼자 만 되면.. 달려드는 것. 니얼리 다이 오벌 뎃이다. 근데 그 해결책을 알고는 있다. 해결이 잘 안되니 끙끙이지. 근데 한번더 생각해보면 나의 이런 상황에 그 해결책을 알고 있다는 것이 참 다행인 일이라고 생각된다. 으...나이만 성인. 진짜루 성인이 되기위한 몸부림이라 생각하 자. 추신)opendiary성 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오늘 좀 답답허네요. 밤이여 지나가라! 밤이 무서버... 로드가 모자라...로드가 필요해... 차라리... -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