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yomin (요 민 ) 날 짜 (Date): 1996년07월30일(화) 00시41분12초 KDT 제 목(Title): The Rock & Independence Day 최근에 이들 영화 두 편을 보았다. 그리고 나서 내가 느낀 것 더 롸ㄱ이 더 재미있었다. 인디펜던스 데이는 정말로 미국에서만큼은 흥행성공할만한 영화다 고게 고거다. 그러니 이젠 나도 헐리우드 영화란 것에 질리기 시작했구나. 뻔한 스토리. for 눈요기, for 시간죽이기(잠시까먹기). 일단 미국에서의 흥행성공작은 우습게 보자. 차라리 니콜라스 게이지(더 록)가 나오는 다른 작품 '라스베가스를 떠나며(leaving Lasvegas)'와 같은 종류의 영화가 훨씬 더 좋다.(문두의 차라리 생략) 영화는 정말 현실을 최대한 진실되게 반영하는 것이 좋은영화이구나. 대충 이런 것들을 느겼다. 이상 나의 감상문 끝. 추신)대전의 극장 정말 안좋다. 서울가서 보는게 아예 낫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