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PinkYun (하얀악마) 날 짜 (Date): 1996년07월29일(월) 20시32분42초 KDT 제 목(Title): '꿈' 어느 누군가가 한말이 생각난다. 꿈은 이루어지지 않아도 가지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과연 그럴까. '꿈' 이라고 하는것은 내가 하고싶은것 궁극적으로 내가 되고 싶은것이다. 그것이 다른사람에게는 어떻게 비칠지 모르지만 아무튼... 시간이 지나면서 그 꿈이라는것이 작아지고..이룰수 없는 환경과 나자신을 탓하며 지내겠지. 어쩌면 다른사람한테는 쉽고 아무것도 아닌일이 나한테는 이룰수 없는 꿈이라는 것이 될수 있다는게 나를 힘들게 하는 요소이다. 그러면서 다른데 욕심을 갖게 된다. 이대로 있을수 없다는 생각이 다른 무언가에 메달리게 하고 그로 인하여 욕심이 많다는 소리를 듣게 된다. 옥심이 많다구???? 이대로 주저 앉으려는 자신을 채찍질 하며 무언가를 할려고 하는 나에 대해서 그렇게 만하는사람들이 싫다. 별거 아닌데 말이다. 어차피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있는 법이다. 난..꿈을 잃고 대신 다른거를 얻을려고 노력하고 그로 인하여 또 다르걸 잃고.. 또 무언가를 얻고.... 이렇게 계속 반복되는것이 나의 삶인가??? 나에게 주어진... .__ . . , 사람이 하늘처럼 _ ,/| [__)*._ ;_/ \./ . .._ 맑아보일때가 있다. '\`o.O' _) . | |[ )| \ | (_|[ ) 그때 나는 그사람에게서 =(_*_)= ( ________________________하늘_냄새를_맡는다____________) (__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