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MIST (흑수광인) 날 짜 (Date): 1996년07월27일(토) 10시39분16초 KDT 제 목(Title): 오랫만에 집을.. 말 그대로 엎어지면 코닿을 곳에 있는 집(학교도 대전, 집도 대전)을 간만에 간다. 가면 뭐 그리 좋은 일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기대가 된다. 뭘 기대하는 걸까? 편안함? 그런 것이 아닐까? 매일매일 뭔가에 쫓기듯 사는 삶에서 집은 하나의 안식처인 동시에 피난처의 역할을 하지 않나 싶다. 헤~, 간만에 가서 재롱좀 떨고 와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