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jisdol (돌쇠) 날 짜 (Date): 1996년07월25일(목) 21시23분27초 KDT 제 목(Title): 운동을 했더니 개운하다.... 하하... 요즘 돌쇠가 암벽등반을 배우지 않습니까.... 그래서 오늘도 학교 인공암장에서 연습을 했더니, 팔이 막 쑤시네요...` 산을 좋아하다 보니, 우연한 기회에 전문 등반을 배우고 싶은 사람을 모집한다는 광고를 보고 지난 6월 부터 시작했는데, 이건 장난이 아니네요.... 아직 정회원은 아니지만 열심히 하면 정회원이 될� 수 있다는 믿음하나로, 산에도 열심히 쫓아다니고 바위도 열심히 할려고 노력하지만 아직은 힘도 부족하고, 무섭기도 하고 그렇네요.. 하지만 이런 기회가 아니면 언제 해보겠는가 하는 생각으로 바위를 타는데 스릴있고, 짜릿한 기분을 정말 좋은 것 같아요... � 그래서, 요즘 체육관에 가서 웨이트 트레이닝도 하고 달리기도하며, 연습을 하고 있지요... 좀 더 열심히 해서 진정한 크라이머가 되고 싶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