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anago (아구 애인�) 날 짜 (Date): 1996년07월22일(월) 21시28분27초 KDT 제 목(Title): 오랜만에... 왔더니 며칠 사이에 많은 글들이 올라왔군요. 두편의 논문을 교정하느라 쫓겨서 왔다리 갔다리 하다보니 글을 읽을 여유도 쓸 여유도 없이... 어찌되었든 논문은 교수님께 맡겨놓았으니 시간이 가기만 기다리면 되고... 또 하나는 교정해서 보냈으니 논문 한편 쓴거고... 아이고 논문 실적 하나 또 올렸네. 이제 나는 신경 끊고 올림픽 열풍에나 가담해 보아야겠다. 그리고 미스트님이 주말에 랩에 남아있는 것이 무척 답답하셨나 보다. 그토록 많은 글을 쓰신 것을 보니... 나는 그동안 뭐했나? 그러고 보니 주말동안 형 장가 보내는 데 일조를 하긴 했구나. 이젠 책상에 엉덩이 붙이고 열심히 연구나 해보아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