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MIST (흑수광인) 날 짜 (Date): 1996년07월20일(토) 15시28분05초 KDT 제 목(Title): 犬公을 기리며.. 쩝,말이 씨가 된다고 점심에 보신탕을... 누구는 개팔자가 상팔자라 그러는데, 주인 잘못만나 제대로 된 밥 한번 못먹어 보고, 밥을 주는 손이라고 믿고 따르다가 어느 순간 그 손으로 인해 죽을때도 곱게 못죽고.. 암튼, 다른 나라에 태어났으면 사람보다도 더한 호강도 누릴 수 있었을텐데.. 오늘 우리랩 사람들의 뱃속으로 고이 들어간 개를 생각하며 몇자 적어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