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MIST (바 우 ) 날 짜 (Date): 1996년06월27일(목) 02시25분33초 KDT 제 목(Title): 황당한 삐삐 메세지.. 난 별 생각없이 어제의 삐삐에 대한 답을 음성으로 남겼는데.. 그 애가 듣고 하는 말이 전에 안 쓰던 사투리가 약간 섞였단다.. 뭐, 이건 별 얘기 아니지만.. 날 더러 나중에 좋은 아빠가 될 것 같단다.. 음~, 이런 말을 왜할까? 으~, 여자는 넘 어려워.. 그리 깊이 사귀는 것도 아니고 만난건 딱 두번.. 삐삐로만 대화를 하는데.. 무슨 뜻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