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MIST (바 우 ) 날 짜 (Date): 1996년06월22일(토) 00시30분10초 KDT 제 목(Title): 수영배우기.. 휴~,오늘 두번째로 수영 강습을... 뭐, 정식으로 배우는 것은 아니고, 친구따라 가서 배우고 있다. 아직은 수영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의 실력으로 주로 물장구를 치다 왔다. 아직은 숨 쉬는 법을 모르니, 한 번 크게 들이쉬고 팔다리를 휘휙 내 젓다가 숨이 차면 그 자리에서 멈추고 숨을 들이킨다. 헥헥헥... 하면서.. 초보가 하는 수영도 수영이라고 오늘은 다리에 쥐까지 난다. 쩝, 실력두 없으면서 남 하는건 다할려구.. 덕분에 다 낳아가던 감기가 대롱대롱 매달려 있다. 나을 생각을 하지 않으며.. 주말에는 다 나아야지 수영을 제대로 할 수 있을 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