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yomin (요 민 ) 날 짜 (Date): 1996년06월21일(금) 20시11분54초 KDT 제 목(Title): 메일 정리 포워딩으로... 해야 되는 군요. 아쉽구나...메일 하나하나는 참 지우기 싫은건데,,언제라도,, 시삽님께 하드를 하나 사드리면 좋겠당... 그러나 우리는 이런 세상에저 정수기같이 더러운 물을 받아들이지만 깨끗한것을 걸러낼 줄 아는 자아를 길러야 겠...... 위의 말 정말 와닿은 좋은 말이었습니다. 그지요? 핑윤님... 남에게 조심해서 살고, 남에게 감사하면서 살 수 있도록 합시다... 아! 맞다. 나는 4월전에 받은 메일이 없구낭... 이야호,,, 룰라의 신 앨범은 제가 듣기엔 '별루'였습니다. 사지 마세요. (음...여긴 룰라를 살만한 세대는 별루 안계신 것 같군여..) 전람회도 걔네들 방우생활이 힘들었는지 제게는 별루.... (취중진담이란 곡은 인상적이었음) 여러분을 안심의 셰계로 인도할 작은 앨범을 소개합니다. 스탄게츠 + 질베르또 = 보사재즈. 스탄케츠와 질베르또 의 64년 카네기홀 실황앨범입니다. 조용히 딴 일하며 들을 때 참 좋습니다. 룰룰룰루루 하며 공부,일 됩니다. 야 니의 아크로폴리스 공연실황앨범도 참 맛있게 잘 들었고, (이 앨범을 정말 잘 만든 것 같아요.) 이번 글은 화제의 전환이 참 많았군요. 혼란스레이 만들어서리 죄송합니다. -끝- ZZ |